핵심 요약
턱선이나 이중턱처럼 좁은 부위가 고민이면 300샷, 볼부터 턱선까지 넓은 처짐이나 목이 고민이면 600샷을 추천합니다. 제조사 기본값으로 계산하면 300샷은 볼, 턱선, 턱밑의 처진 살을 받치는 층(350샷)에 조금 못 미치고, 600샷은 여기에 피부 속 탄력층까지 채우는 양(660샷)에 가깝거든요.
- 좁은 부위가 고민이면 300샷을 추천합니다.
- 넓은 처짐이나 목이 고민이면 600샷을 추천합니다.
- 얼굴살이 적고 볼이 꺼졌다면 샷 수보다 뺄 부위부터 정하세요.
후기에서는 600샷이라고 더 아프다는 근거가 없었어요. "꽤 아팠다"는 표현이 300샷 후기 27%, 600샷 후기 23%였습니다. 시술 시간을 쓴 후기의 중앙값은 300샷 20분, 600샷 30분이었고, 붓기는 4명 중 1명꼴로 10일에서 2주까지 갔어요. 600샷이 300샷보다 몇 배 낫다는 비교 연구는 없습니다.
울쎄라 300샷과 600샷은 어떤 사람에게 더 맞을까?
고민 부위가 좁으면 300샷, 넓거나 탄력까지 함께 보고 싶으면 600샷을 먼저 비교하세요. 아래 표는 제조사 기본값으로 계산한 샷 수를 고민별로 옮긴 거예요.
| 내 고민 | 먼저 비교할 상품 | 이유 (제조사 기본값) |
|---|---|---|
| 턱선이 흐려지고 이중턱이 생김 | 300샷 | 턱선과 턱밑의 두 층을 모두 채워도 230샷 |
| 볼부터 턱선까지 처지고 탄력도 떨어짐 | 600샷 | 같은 부위의 두 층을 채우려면 660샷 |
| 목 처짐이나 목주름도 신경 쓰임 | 600샷 | 목 근막층만 150샷 추가 |
| 이마와 눈가까지 원함 | 600샷 또는 눈가 전용 상품 | 이마, 눈가, 눈 밑 탄력층만 100샷 |
| 얼굴 살이 적고 볼이 꺼져 보임 | 샷 수보다 뺄 부위 먼저 | 꺼진 부위를 피하는 설계가 우선 |
300샷이 더 맞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턱선이 흐려지거나 이중턱처럼 고민 부위가 좁은 사람이 먼저 비교해 볼 구성입니다. 제조사 기본값으로 턱선과 턱밑을 근막층과 탄력층 두 층으로 채워도 230샷이라 300샷 안에 들어가요.
- 이런 사람: 볼은 괜찮은데 턱선과 턱밑이 고민이고, 얼굴살이 적어 볼패임이 걱정돼요.
- 근거: 제조사 기본값 계산과 후기입니다. 후기에서 볼꺼짐이나 볼패임을 언급한 글이 132건인데, 대부분 걱정하거나 "디자인으로 피했다"는 내용이었어요.
- 한계: 300샷이 적은 양이라서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어느 부위에 쓰느냐가 더 중요해요.
- 먼저 확인할 것: 볼처럼 줄이고 싶지 않은 부위를 피하는 설계인지 물어보세요.
600샷이 더 맞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볼부터 턱선까지 넓게 처졌거나 탄력도 함께 떨어졌고, 목까지 하고 싶은 사람에게 먼저 권하는 구성입니다. 제조사 기본값으로 볼, 턱선, 턱밑의 두 층을 채우면 660샷이 되고, 목 근막층은 150샷이 더 필요해요.
- 이런 사람: 볼살이 내려와 턱선이 무너지고, 목주름이나 목 처짐도 신경 쓰여요.
- 근거: 제조사 기본값 계산과 연구입니다. 얼굴이나 목에 600~700샷을 쓴 연구에서 1년 뒤 10명 중 8명이 처짐이 줄었다고 답했어요.
- 한계: 아래 얼굴과 목 전체(기본값 960샷)에 흩으면 부위마다 기본값의 약 60%만 채웁니다. 시술 시간도 후기 중앙값으로 30분이라 300샷의 20분보다 길어요.
- 먼저 확인할 것: 600샷을 어느 부위에 몇 샷씩 나눠 쓰는지 설명을 들으세요.
울쎄라 300샷과 600샷은 무엇이 다를까?
채울 수 있는 범위와 시술 시간이 다르고, 아픈 정도와 붓기는 후기에서 비슷했어요. 600샷에서 늘어난 300샷은 같은 부위의 피부 탄력층을 한 번 더 채우거나, 목처럼 새 부위를 더하는 데 쓰입니다.
| 비교 항목 | 300샷 | 600샷 |
|---|---|---|
| 제조사 기본값으로 채우는 범위 | 볼, 턱선, 턱밑의 근막층(350샷)에 조금 못 미침 | 같은 부위의 탄력층까지 채우는 660샷에 가까움 |
| 잘 맞는 고민 | 턱선, 이중턱처럼 좁은 부위 | 볼부터 턱선까지 넓은 처짐, 목까지 |
| 후기의 시술 시간(중앙값) | 20분 (50건) | 30분 (18건) |
| 후기에서 "꽤 아팠다" | 27% (542건 중) | 23% (189건 중) |
| 후기에서 수면마취 언급 | 22% | 23% |
| 후기에서 붓기 언급 | 20% | 21% |
| 후기에서 멍 언급 | 7% | 7% |
| 공개 가격 (강남, 부가세 포함) | 중앙값 약 137만원 (평균 약 129만원), 최소 약 76만원~최대 165만원 | 중앙값 약 241만원 (평균 약 252만원), 최소 약 197만원~최대 330만원 |
후기 2,355건을 확인했고, 샷 수는 후기 본문에 적힌 숫자를 기준으로 나눴습니다. 시술 시간을 쓴 후기는 50건과 18건뿐이라 참고만 해 주세요.
울쎄라 300샷과 600샷은 후기에서 통증이 어떻게 달랐을까?
300샷과 600샷 후기에서 통증 표현은 비슷했고, 600샷이 더 아프다는 후기는 찾지 못했어요. 통증을 쓴 후기 731건(300샷 542건, 600샷 189건)을 확인했습니다.
| 통증 표현 | 300샷 후기 | 600샷 후기 |
|---|---|---|
| 꽤 아팠다, 고통스러웠다 | 27% | 23% |
| 뜨겁거나 따끔하지만 참을 만했다 | 36% | 33% |
| 거의 안 아팠다 | 37% | 44% |
- 마취: 수면마취를 언급한 후기가 300샷 후기의 22%, 600샷 후기의 23%였어요. 마취 없이 받았다는 후기는 두 샷 수 모두 2.4%로, 마취 방식도 두 샷 수에서 비슷한 비율이었어요.
- 아픈 부위: 뼈 쪽이 아팠다는 후기가 6건이었고, 딴딴하거나 당기고 묵직하다는 후기가 36건이었어요.
- 같은 후기 안 비교: 300샷과 600샷의 통증을 같은 후기에서 직접 비교한 글은 없었습니다.
스스로 올린 후기라 만족한 사람이 많다는 점은 감안하세요.
울쎄라 붓기와 멍은 얼마나 갈까?
붓기는 4명 중 1명꼴로 10일에서 2주까지 갔고, 멍은 후기의 7%만 언급했어요. 붓기를 쓴 후기 중 기간이 적힌 69건을 보면 이렇습니다.
| 붓기가 가라앉기까지 | 후기 비율 |
|---|---|
| 2일 이내 | 22% |
| 3일 | 12% |
| 4~5일 | 14% |
| 1주 안팎 | 22% |
| 10일에서 2주 | 27% |
| 3주 이상 | 3% |
- 붓기와 멍을 언급한 비율: 붓기나 붉어짐이 후기의 20%, 멍이 7%로 300샷과 600샷이 같았어요.
- 바로 일상: 다운타임 없이 일상 복귀가 가능했다는 후기는 300샷 후기 78건, 600샷 후기 31건(약 5.7%)이었습니다.
- 일정을 잡을 때: 붓기가 1주 이상 갔다는 후기가 52%라서, 중요한 일정은 2주 전에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얼굴이 마르면 300샷이 더 안전할까?
샷 수가 적다고 저절로 안전해지지는 않습니다. 볼이 꺼졌거나 얼굴살이 적다면 샷 수보다 어느 부위를 뺄지부터 정해야 해요.
후기에서 볼꺼짐이나 볼패임을 언급한 글은 132건(300샷 후기 70건, 600샷 후기 40건)이었어요. 대부분 걱정하거나, 디자인으로 피했다, 생기지 않았다는 내용이었고, 볼이 꺼졌다고 직접 쓴 후기는 찾지 못했습니다. 얼굴살이 빠진 것처럼 보인다는 표현이 몇 건 있었지만 효과로 받아들인 글이었어요.
사용설명서는 팁을 기울이거나 줄 간격을 잘못 잡거나 젤에 기포가 생기면 화상과 흉터가 생길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시판 뒤 신고된 사례에는 화상, 물집, 지방 감소, 감각 이상도 있고, 신고만으로는 얼마나 자주 생기는지 따지기 어렵다고 사용설명서가 밝혔어요. 후기에서는 입술 쪽 마비를 쓴 글이 2건 있었고, 그중 1건은 입가처럼 신경이 지나는 부위는 울쎄라를 하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다고 썼습니다.
상담에서 샷 수를 더 권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샷 수는 고민 부위로 정하고, 권유를 받으면 어느 부위에 몇 샷이 더 들어가는지 물어보세요. 후기에서 샷 추가를 언급한 103건 중 43건은 샷을 추가했거나 추가 권유를 받았다고 했고, 22건은 추가 권유가 없었다고 했습니다.
- 권유받은 후기: 처음에 600샷을 권유받았지만 통증이 걱정돼 400샷으로 받았다는 후기와, 400샷을 하려다 600샷으로 늘렸다는 후기가 있었어요.
- 권유가 없었던 후기: 300샷이 효과가 약하다는 말을 들었지만 이곳은 처음이니 300샷부터 시작하라고 했다는 후기가 있었습니다.
- 기준: 샷 수를 늘려 얻는 이점은 같은 부위를 촘촘하게, 여러 층으로 채우는 데서 나오니, 늘어난 샷이 내 고민 부위에 쓰이는지가 먼저예요.
울쎄라에서 1샷은 무엇을 뜻할까?
가격표의 1샷은 시술 팁이 피부 위를 한 줄 지나가며 작은 열점을 여러 개 찍는 것을 말해요. 사용설명서 예시로는 2.5cm 한 줄에 열점이 17개 생깁니다. 600샷은 더 세게 쏘는 게 아니라 이런 줄을 두 배 더 긋는다는 뜻이죠.
1.5mm, 3.0mm, 4.5mm 팁은 무엇이 다를까?
열이 모이는 피부 속 깊이가 다릅니다. 울쎄라피 프라임은 국내에서 '집속형초음파자극시스템' 품목으로 허가된 의료기기이고, 팁을 바꿔 가며 세 깊이 가운데 필요한 층을 고릅니다.
| 팁 | 겨냥하는 층 | 쉽게 말하면 |
|---|---|---|
| 4.5mm | 근막층(SMAS) | 얼굴 근육을 덮고 처진 살을 받치는 막 |
| 3.0mm | 깊은 진피 | 피부 속 깊은 탄력층 |
| 1.5mm | 얕은 진피 | 피부 표면에 가까운 탄력층 |

층의 위치는 사람마다 달라요. 2024년 임상시험에서 초음파 화면으로 확인한 22명 중 9명은 목의 얇은 근육층(광경근)이 4.5mm가 아닌 3.0mm 깊이에 있었습니다. 2019년 전문가 가이드라인이 초음파 화면으로 층과 층별 샷 수를 정하라고 권하는 이유예요.
300샷과 600샷으로 얼굴 어디까지 채울 수 있을까?
300샷은 좁은 부위를, 600샷은 아래 얼굴 전체나 목까지 채울 수 있어요. 울쎄라는 팁을 바꿔 가며 층을 나눠 채우는데, 4.5mm 팁은 처진 살을 받치는 근막층을, 3.0mm 팁은 그 위 피부 속 탄력층을 겨냥합니다. 장비에는 부위마다 이 두 층에 쓸 기본 샷 수가 들어 있어요.

이 값을 더하면 샷 수별로 어디까지 닿는지 보입니다.
| 시술 구성 (제조사 기본값) | 필요한 샷 | 300샷 | 600샷 |
|---|---|---|---|
| 턱선, 턱밑의 근막층과 탄력층 | 230샷 | 채움 | 채우고 370샷 남음 |
| 턱선, 턱밑, 목의 근막층 | 260샷 | 채움 | 채우고 340샷 남음 |
| 볼, 턱선, 턱밑의 근막층 | 350샷 | 50샷 모자람 | 채움 |
| 볼, 턱선, 턱밑, 목의 근막층 | 500샷 | 모자람 | 채움 |
| 볼, 턱선, 턱밑의 근막층과 탄력층 | 660샷 | 모자람 | 60샷 모자람 |
| 볼, 턱선, 턱밑, 목의 근막층과 탄력층 | 960샷 | 모자람 | 모자람 |
"모자람"은 기본값을 다 채우지 못한다는 뜻이지 시술이 안 된다는 뜻은 아니에요. 의료진은 부위별 샷을 줄이거나 늘려 상품에 맞추고, 어디를 얼마나 줄였는지가 곧 시술의 내용이 됩니다.
울쎄라를 받은 사람들은 어떤 변화를 느꼈을까?
대부분의 연구에서 10명 중 8~9명이 좋아졌다고 평가했습니다.
| 시술 범위와 샷 수 | 사람들이 느낀 변화 |
|---|---|
| 아래 얼굴과 목, 평균 238샷 | 90일 뒤 본인 90%, 의료진 80%가 좋아졌다고 평가 |
| 아래 얼굴과 턱밑, 근막층과 탄력층 | 90일 뒤 58%가 볼과 턱밑 처짐, 턱선 윤곽이 나아짐 |
| 얼굴 전체나 목, 600~700샷 | 180일 뒤 전원이 좋아졌다고 평가, 1년 뒤 79% 처짐 감소, 58% 주름 감소, 47% 피부결 개선 |
| 42개 연구 종합 (2024년) | 의료진 89%, 본인 84%가 좋아졌다고 평가, 얼굴과 목은 93%가 만족 |
변화는 바로 나타나지 않아요. 전문가 합의문에 따르면 시술 뒤 약 10주에 걸쳐 새 콜라겐이 생기고, 이후 최대 1년까지 조직이 다시 짜이며 당김이 이어집니다. 1년, 2년 뒤까지 아래 얼굴과 목의 개선이 유지됐다는 보고도 있어요. 42개 연구 종합 분석은 제조사 연구비로 진행됐다는 점도 함께 감안해야 합니다.
얼굴 전체와 목을 함께 할 때 합의문이 적정량으로 본 양은 800~1,200샷이에요. 다만 이 숫자를 정답으로 삼지 말고 얼굴 크기, 처짐 정도, 지방 분포, 초음파 화면에 맞춰 조정하라고 했습니다.
600샷이면 효과가 더 크고 얼마나 유지될까?
같은 부위를 더 촘촘하게, 더 여러 층으로 채우면 더 많이 올라갔다는 연구가 있어요. 다만 600샷이 300샷보다 몇 배 낫다고 비교한 연구는 없습니다.
2017년 연구는 한 사람 얼굴의 입꼬리 옆 주름(마리오네트 주름) 한쪽에만 샷과 에너지를 늘리고 3개 층을 시술했어요. 그쪽이 반대쪽보다 반년 뒤와 1년 뒤 모두 더 많이 올라가고 탄력도 좋았지만, 더 아팠습니다. 예비 연구여서 근거로서 무게는 크지 않아요.
전문가 합의문도 같은 방향입니다. 근막층과 탄력층을 함께 채울 때 결과가 더 좋았고 층마다 샷이 촘촘할수록 좋다고 정리했으며, 한 층에만 몰아 쏘면 열점이 겹쳐 부작용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봤어요.
그래서 600샷의 효과는 어디에 쓰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아래 얼굴과 목 전체(기본값 960샷)에 흩으면 부위마다 기본값의 약 60%만 채우게 되고, 볼과 턱선처럼 고민 부위에 두 층으로 모으면 연구에서 본 이점에 가까워져요.
유지 기간은 샷 수보다 나이에 따라 달라집니다. 2021년 합의문은 다시 받는 간격을 보통 12개월에서 18개월로 보면서, 30세에서 45세는 24개월, 50세 이상은 12개월로 조정하라고 권했어요. 나이가 많을수록 결과를 유지하려면 더 자주 받아야 할 수 있다는 설명도 함께 있습니다.
울쎄라를 받기 전에 알려야 하는 경우는?
상처나 심한 여드름이 있는 부위, 심장박동기 같은 몸속 전자기기, 시술 부위의 금속 보형물이 있으면 사용설명서상 시술하지 않습니다. 아래에 해당한다면 샷 수를 정하기 전에 먼저 알려야 해요.
| 구분 | 해당하는 경우 |
|---|---|
| 시술하지 않음 | 시술 부위의 상처, 심한 여드름이나 낭종성 여드름, 심장박동기나 제세동기 같은 몸속 전자기기, 시술 부위의 금속 보형물 |
| 바로 위 시술은 권하지 않음 | 필러, 보형물, 켈로이드 |
| 피하는 부위 | 갑상선과 기도, 큰 혈관과 신경, 눈과 눈꺼풀, 눈 둘레 뼈 안쪽 |
| 효과와 안전성이 평가되지 않음 | 임신과 수유 중, 어린이, 항응고제 복용, 출혈 질환, 상처 회복을 늦추는 피부 질환, 헤르페스, 자가면역 질환, 당뇨, 뇌전증, 안면신경마비(벨 마비) |
울쎄라에 대해 흔히 하는 오해는?
"프라임은 8mm까지 시술한다"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8mm는 화면으로 볼 수 있는 깊이이고, 열을 보내는 깊이는 1.5mm, 3.0mm, 4.5mm예요.
"아플수록 잘 된 것이다"라는 말도 근거가 약합니다. 신경이 많은 층에 정확히 닿으면 더 아플 수 있다는 의견이 있지만, 연구진 스스로 검증되지 않은 가설이라고 밝혔어요.
상담에서는 무엇을 물어봐야 할까?
샷 수보다 그 샷을 어디에, 어느 층에 쓰는지를 물어야 합니다. 같은 300샷도 근막층 한 곳에 몰아 쓰느냐, 좁은 부위에 두 층으로 나누느냐에 따라 다른 시술이 되니까요.
| 확인할 내용 | 물어볼 질문 |
|---|---|
| 시술 범위 | 얼굴 어디부터 어디까지 하나요? 목도 들어가나요? |
| 층별 배분 | 근막층(4.5mm)과 탄력층(3.0mm)에 각각 몇 샷 쓰나요? |
| 부위별 배분 | 가장 많은 샷을 쓰는 부위는 어디인가요? |
| 마취 | 수면마취인가요, 마취크림인가요? 비용은 포함인가요? |
| 초음파 화면 | 제 피부층을 화면으로 보고 팁을 고르나요? |
| 정품 팁 | 정품 팁 개봉을 보여주고, 정품 인증 스티커를 주나요? |
| 시술 이력 | 필러, 실리프팅, 수술 이력을 보고 피할 부위를 정하나요? |
| 실제 시술자 | 상담한 의사가 직접 시술하나요? |
정품 여부는 제조사 공식 사이트의 정품인증 참여 병의원 목록에서도 찾을 수 있어요. 다만 전국 수백 곳이 올라 있어 병원 사이의 차이는 위 질문으로 가려야 합니다.
울쎄라 300샷과 600샷 가격은 무엇을 기준으로 비교할까?
같은 샷 수라도 부가세, 마취, 목 포함 여부에 따라 실제 금액과 범위가 달라집니다.
| 비교 기준 | 확인할 내용 |
|---|---|
| 장비 | 울쎄라인지 울쎄라피 프라임인지 |
| 범위 | 볼, 턱선, 턱밑, 목 중 포함되는 부위 |
| 총비용 | 부가세, 마취, 진정 관리, 사후 관리 포함 여부 |
| 가격 조건 | 첫 방문가, 기간 한정, 요일 조건 여부 |
| 의료진 | 상담 의사와 실제 시술자의 이름과 자격 |
앞의 비교표 가격은 2026년 9월 29일 강남 병원들이 공개한 단독 상품 가격(300샷 8곳, 600샷 4곳)을 부가세 포함으로 맞춘 값이에요. 이벤트 가격이 섞여 있어 시기에 따라 자주 바뀝니다. 두 상품을 같은 조건으로 함께 내건 4곳만 보면 600샷이 300샷의 1.8~2배였고, 샷당 가격은 같거나 600샷이 조금 낮았습니다. 그래도 늘어난 샷이 내 고민 부위에 쓰이는지를 먼저 봐야 해요. 병원별 금액과 조건은 추천 가이드에서 출처와 확인일을 붙여 정리합니다.
더마포커스는 울쎄라 병원을 이렇게 비교합니다
추천 가이드는 모든 병원에 같은 네 가지 기준을 똑같이 적용합니다.
| 비교 항목 | 확인 기준 |
|---|---|
| 시술 정보 | 장비 모델, 초음파 화면 확인, 정품 인증, 시술 후 안내 공개 여부 |
| 의료진 | 공식 원출처에서 확인한 전문의 자격과 실제 시술자 |
| 비용 | 확인일, 부가세, 가격 조건, 목 포함 여부 |
| 리뷰 | 플랫폼별 출처와 작성 시점, 상담과 설명에 관한 반복 언급 |
리뷰 수와 전문의 자격은 시술 결과를 보증하는 점수로 쓰지 않아요. 확인한 사실을 같은 기준으로 나란히 보여주는 것이 추천 가이드의 역할이에요.
이 글은 이렇게 확인했습니다
더마포커스 편집팀이 제조사 자료와 논문 원문, 실제 후기를 직접 읽고 정리했으며, 의료인 감수는 받지 않았습니다.
- 제조사 자료: Ulthera System 사용설명서 원문에서 부위별 기본 샷 수, 샷의 단위, 경고와 이상반응을,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제품 정보에서 시술 깊이와 허가 품목을 확인했습니다.
- 연구: PubMed에 등재된 전문가 합의문 2편, 임상시험 1편, 한 얼굴 양쪽 비교 연구 1편, 42개 연구 종합 분석 1편, 서술 고찰 1편을 원문이나 초록으로 읽었습니다. 합의문이 인용한 개별 연구의 결과는 합의문 본문과 표에서 확인했고, 제조사 연구비 지원과 저자의 제조사 자문 이력은 출처 목록에 적었습니다.
- 계산: 샷 수별 범위는 사용설명서 기본값을 양쪽 얼굴 기준으로 더한 값이며, 개인별 처방이 아닙니다. 병원 가격표의 1샷은 장비가 세는 치료 라인 1줄로 보고 계산했습니다.
- 후기: 강남언니 시술후기 1,927건과 바비톡 후기 428건, 모두 2,355건을 2026년 9월 30일에 "울쎄라 300샷"과 "울쎄라 600샷" 검색 결과에서 전부 확인했습니다. 통증, 붓기, 멍, 시술 시간에 관한 내용을 살펴봤고, 후기 원문, 작성자, 병원 이름은 옮기지 않았습니다. 스스로 올린 글이라 만족한 사람이 많고, 샷 수는 본문에 적힌 숫자를 기준으로 나눴습니다. 건수는 몇 건 정도 차이가 날 수 있고, 두 플랫폼에 같은 글이 올라간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 가격: 2026년 9월 29일 강남 병원 16곳의 공식 홈페이지와 강남언니, 바비톡 공개 가격을 확인했습니다. 다른 시술을 묶은 상품과 첫 방문 조건 가격은 빼고, 병원마다 누구나 받을 수 있는 가장 낮은 단독 상품 가격 하나를 부가세 포함으로 맞춰 중앙값과 평균을 냈으며, 병원 이름은 싣지 않았습니다.
- 한계: 300샷과 600샷을 같은 조건에서 직접 비교한 연구는 찾지 못했고, 후기에도 두 샷 수를 같은 글에서 비교한 통증 기록은 없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울쎄라 300샷과 600샷의 차이는 뭔가요?
300샷은 좁은 부위, 600샷은 아래 얼굴 전체까지 채우는 양이에요. 제조사 기본값으로 300샷은 볼, 턱선, 턱밑의 근막층을 채우는 양(350샷)에 조금 못 미치고, 600샷은 같은 부위의 탄력층까지 채우는 양(660샷)에 가까워요.
울쎄라 300샷과 600샷은 어떤 사람에게 맞나요?
좁은 부위가 고민이면 300샷, 넓은 처짐이나 목이 고민이면 600샷을 추천합니다. 턱선과 턱밑의 두 층은 230샷이라 300샷 안에 들어가고, 볼까지 두 층으로 채우려면 660샷이 필요해요.
울쎄라 600샷은 300샷보다 효과가 두 배인가요?
두 배라는 수치는 없습니다. 다만 같은 부위를 더 촘촘하게, 여러 층으로 채운 쪽이 더 많이 올라갔다는 연구가 있어, 늘어난 샷을 고민 부위에 모을 때 이점이 생겨요.
울쎄라 600샷이 300샷보다 더 아픈가요?
후기에서는 두 샷 수의 통증 표현이 비슷했습니다. "꽤 아팠다"는 후기가 300샷 27%, 600샷 23%였고, 수면마취를 언급한 후기는 각각 22%, 23%였어요. 600샷이 더 아프다는 근거는 찾지 못했습니다.
울쎄라 붓기는 얼마나 가나요?
붓기 기간을 쓴 후기 69건 중 2일 이내 22%, 3~5일 26%, 1주 안팎 22%, 10일에서 2주 27%, 3주 이상 3%였어요. 4명 중 1명꼴로 2주까지 갔으니 중요한 일정은 2주 전에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울쎄라 300샷 가격은 얼마인가요?
강남 병원 8곳이 공개한 단독 상품 가격(부가세 포함)은 중앙값이 약 137만원, 최소 약 76만원에서 최대 165만원이었어요. 600샷은 4곳 기준 중앙값 약 241만원이며, 이벤트 가격이 섞여 있어 시기에 따라 바뀝니다.
울쎄라는 얼마나 유지되고 언제 효과가 나타나나요?
새 콜라겐은 시술 뒤 약 10주에 걸쳐 생기고 최대 1년까지 변화가 이어져요. 다시 받는 시점은 보통 1년에서 1년 반 뒤이고, 나이가 많을수록 더 자주 받도록 권합니다.
300샷을 두 번 받으면 600샷 한 번과 같나요?
같다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 300샷을 두 번 나눠 받는 방식과 600샷을 한 번에 받는 방식을 비교한 연구는 이번 조사에서 찾지 못했어요. 몇 주 간격으로 나눠 받는 계획이라면 그렇게 하는 이유를 상담에서 들어보세요.
울쎄라 300샷 vs 600샷, 결국 어떻게 고를까?
턱선이나 이중턱처럼 좁다면 300샷, 볼부터 턱선까지 넓은 처짐이 고민이거나 목까지 원하면 600샷을 추천합니다. 샷 수가 정해졌다면 다음은 배분이고, 부위별 층별 샷 수를 설명하지 못하는 상담이라면 가격만으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후기에서는 두 샷 수의 아픈 정도가 비슷했으니, 샷 수보다 마취와 통증 조절 방법을 미리 확인하세요.
출처와 확인일
-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울쎄라피 프라임 제품 정보(제조사, 2026-09-29 확인): 시술 깊이, 적응증, 허가 품목명
- Ulthera System 사용설명서(제조사, © 2025, 2026-09-29 확인): 치료 라인 단위, 한 줄 열점 17개 예시, 영상 깊이 8mm, 부위별 권장 라인 수, 금기와 주의 대상, 이상반응과 시판 후 보고
- 멀츠 정품인증 참여 병의원 안내(제조사, 2026-09-29 확인)
- Park JY 외. 범아시아 전문가 합의문, J Clin Aesthet Dermatol 2021 (PMID 34188753)(2026-09-29 확인): 인용 연구별 샷 수와 결과(Lee, Kenkel, Werschler 연구), 근막층과 탄력층 함께 시술, 촘촘함과 결과, 효과 발현과 유지, 다시 받는 간격. 저자 일부가 제조사 자문과 연사로 활동
- Fabi SG 외. 전문가 합의 가이드라인, J Drugs Dermatol 2019 (PMID 31141851)(2026-09-29 확인): 초음파 화면으로 층과 샷 수 계획
- Wood E 외. 표준 방식과 맞춤 방식 비교 임상시험, J Drugs Dermatol 2024 (PMID 38564386)(2026-09-29 확인): 51명 등록, 41명 완료, 맞춤군 22명 중 9명 3.0mm
- Amiri M 외. 42개 연구 종합 분석, Aesthet Surg J 2024 (PMID 39540440)(2026-09-29 확인): 개선 비율(의료진 89%, 본인 84%), 얼굴과 목 만족 93%. 제조사 연구비 지원
- Sasaki GH 외. 마리오네트 주름 양쪽 비교 연구, Aesthet Surg J 2017 (PMID 28398471)(2026-09-29 확인): 샷 수, 에너지, 시술 층을 늘린 쪽의 반년과 1년 뒤 변화와 아픔. 근거 수준 3
- Faria GEL 외. 통증과 얼굴 층 서술 고찰, Aesthetic Plast Surg 2026 (PMID 41803309)(2026-09-29 확인): 근거 수준 V, 가설
- 강남언니 시술후기 1,927건, 바비톡 후기 428건 (플랫폼 후기, 2026-09-30 전수 확인): 통증, 붓기, 멍, 시술 시간, 볼패임, 샷 추가에 관한 내용을 확인. 후기 원문은 인용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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